영어학습지...물론 큰 기대는 하지않았고 그냥 다른 사람과도 영어를 공부하고,노래도하고,교재도 매주 새로다면 아이가 흥미를 느끼지않을까 했어요,근데....역시나네요.비싸던 안비싸던 학습지는 학습지수준인거 같네요.튼튼을 2년한 아이엄마왈,6,7세 튼튼 해주고 초등들어가서 영어학원 다니는데 문장으로 한마디 못하고겨우 단어몇개 건져서 알고있더라.......그러네요.(튼튼만 그렇다는게 아니고.....모든 학습지가 다)전 지금 시사스토리랜드를 하고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고,튼튼도 일주일에 단한번 20여분 남짓 하는 수업으로 뭘 기대하겠어요.일주일에 나머지시간을 꾸준하게 테잎틀어주고 단어익히고 책읽어주고 선생님 오시면 수업하고..............학습지의 원리네요.선생님 오기전까지 숙제시키고,단어익히고,검사받으면 끝.이렇게 한번 휙 지나가는 몇십분으로 아이의 실력향상을 기대하는 저를 비롯한 엄마들생각이 문제같아요.우리 학습지에 의존하지맙시다.이번달 수업비 빠져나간거만 하고 저도 시사 끝내려구해요.그리고 짧은 스토리북이나 베오영,노부영책중 한권씩 일주일 공부할 목표로 정해놓고 그책에 나오는 단어를 익히고,쓰고,외우게하고....그렇게 책으로 승부걸겠어요.책을 많이 갖고있으면서 그냥 읽어주는걸로만 끝냈던거 같아요.이젠 일주일에 책한권 마스타하려구요,아자아자!!!!나름대로 방법 생각해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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