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이가 작년 (5세때)부터 살짝이 영어에 관심을 보였는데영어는 어느정도 한글이 잡힌뒤 하자~하다보니 시작이 늦어졌네요 이제까지 영어 경험이라고는 "스카땡 라이프" 의 유료 영어채널 '키즈톡톡' 을아무런 엄마의 해석이나 도움 없이 무차별 + 방치 시청한지 1년 정도 됐습니다(Head and shoulder~ 같은 기초 노래 몇곡만 그것도 저혼자 익혔고running~ jumping~ stop~! 같은 말들만 하는 정도입니다) 알파벳 abc 요? 딱! a, b, c 세 개 압니다 -.-;;one, two, three... 만 겨우 ten 까지 가고요 그리고 만화 영화를 좋아해서 그건 한 서너살 때부터원어로 된 근 1시간 가량의 애니메이션 중 아이가 좋아하는 10편 정도를 반복반복해 쭉 봐왔지요(하지만 그것도 엄마의 해설이나 영어학습의 어떤 의도 없이 방치된채 기냥기냥 봤습니다 -.-;; ) 그러다보니 그간 영어에 무심했던 엄마가 사고를 쳤습니다 뭔고허니... 이제 체계적인 영어공부라고는 첨인데 첫 교재로 택한것이 런투리드...센터에서 주 2회 수업한지 이제 두어달 됐는데 이게 읽기 교재이다보니 어느정도 쌩기초는 잡힌 상태라야 효과가 크겠더군요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 순서라고 볼때 말이죠 (맞나요? -.-;;)지금 반의 구성만 봐도 5명 중 3명은 영어유치원 다니는 아이고 한명은 엄마가 집에서 쭉 해왔더군요 어쩔까요? 질문1. 지금이라도 런투리드 잠시 멈추고 Hi. Good mornig~. 같은 기초부터 한뒤,,, 알파벳 반이라도 알고난뒤 다시 이어가야 할까요? 질문 2.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기초 인삿말이나 기초 생활영어를 차근차근 해줄만한 교재 뭐가 있나요? (방문학습교재 튼튼영어, 유치원서 많이 쓴다는 Let's go 시리즈 밖에 들어본게 없어서리....) 질문 3. 기초생활영어를 노래로 배우기에 좋은 교재 뭐가 좋은가요? 질문 4. story 중에서도 거의 패턴북 같은 그림책들이 있더군요 문진미디어 것들 중 아랫단계... 패턴북을 오래해주면 혹 배웠던 몇 문장 고대로만 외워버려 응용이 잘 안될까요? 막막하고 답답하다보니 글만 길어졋네요암튼 도움될 어떤 정보라도 왕창 기대합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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