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you believe it? 은 엄밀히 말하면 이디엄 교재입니다.
어학연수생이나 회화를 배우려는 학생들에게 Can you believe it? 은 시리즈 수준별로 거의 필독서처럼 사용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목에서 처럼, 믿기 어려운 세계 곳곳의 에피소드를 짧은 2-3개의 문단으로 소개하는데,
10개 정도의 이디엄이 곳곳에 삽입되어 있어, 내용에 맞게 이디엄을 외울 수 있도록 되어 있죠.
가끔은 억지스러운 경우도 있지만 내용이 부드럽게 이디엄을 잘 받쳐주고 있습니다.
일단 내용이 흥미로와 아이가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3편에서는 낡은 비행기를 사서, 그 안에서 집을 꾸민 남자 이야기/ 가족의 결혼하란 잔소리에 질려 공개 구혼을 통해 소울메이트를 만난 남자 이야기 등등 수십가지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그리고 한챕터에 나온 10가지정도의 이디엄을, 앞서말한 스토리상의 문단 뿐만 아니라
다른 예문과 다른 문장으로 계속 반복할 수 있고,
회화를 통해 상대방과 주거니 받거니 할 수도 잇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엄마도 읽자 하셨던 분들에게 제가 잠깐 언급도 했던 책이긴 한데,
어떤 교재든 복습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특히 단어나 이디엄교재는 특히요.
아이가 막힘없이 말을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이디엄교재로 스피킹을 조금 더 고급스럽게 다듬어 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아프신거 빨리 나으세요~~~
시리즈 1권.
시리즈 2권
시리즈 3권
: 아둘맘님의 글입니다.
> can you belive it?
>
> side by side
>
> reading starter.
>
> 위 세가지 교재 중에서 뭐가 나을까요?
> 저희 아들은 다른건 다 떨어집니다. 단지 영어로 말만 막힘없이 잘하는 편이구요.
>
> 현재 new children's talk 3 하고 있는데..
> 1, 2 번 할 때 보다 재미없나봐요.
>
> 아이는 스토리 있는 책을 하고 싶어하는데
> 문제 푸는건 싫어하거든요,. 보기 1,2,3,4, 에서 고르는 스타일...싫어해요..
>
> 짐작컨데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고 그 이야기에 대해서 얘기 나누는 교재면
> 좋아할것 같은데..
> new childrens talk 가 그런 비슷한 교재이긴한데.
> 이건 상황위주라 재밌는 이야기거리는 없어서 재미없나봐요.
>
> 혹시 can you belive it?
> 이 교재 아시는 분 어떤지요?
> 단어가 어렵나요?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인가요???
> 몇페이지 보니 재밌는 스토리가 있고, 문제도 보기에서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서
> 딱 좋은데...혹시 1학년 아이에게 버거운 내용이 아닐런지해서요..
>
> 제가 아파서 서점갈 상황도 아니고 답답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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