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부터 본것은 아니지만 제가 본것만 요약해보겠습니다.
----교육원칙을 세워라
----우리는 아이를 긍정적으로 키워야한다.
초등때 긍정적 승부경험이 가장중요하다
----평가를 하지 않고 공감해줘라
예) 100점 맞았을때 - 100점맞아 너기분이 좋구나 너기분이 좋으니
엄마도 기분이 좋다
시험점수가 안나왔을때 - 그래서 속상했구나 엄마도 학교다닐때 시험점수가 안나오면
기분나쁘더라 엄마한테 혼날것같아 걱정도 했지
이와같이 마음을 어루만져준후 그래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까?하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대부분 앞으로 열심히해야지라고 말합니다.
--------감정은 받아주고 행동은 고쳐줘라
감정을 받아주지않고 화부터내서 행동을 고치려하면 아이는 무기력해지고
엄마는 수명이 단축됩니다.
----기다려주어라
등의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제가 기억에 남았던 문제푸는요령에 대한 설명입니다.
문제푸는요령
첫번째
1. 구하는것이 뭘까?
2. 주어진 조건이 무엇일까? 숨어있는조건이 뭘까?
3. 어떻게 풀까?
4. 식을 세워보자
의 순서데로 문제를 풀어보세요
힌트를 주되 결정적인 힌트는 주지 마세요
=====================사고력발전=======================================
두번째
20분이상문제를 풀지못하면 내일풀자한 후 그다음날에도 문제를 20분이상풀지못하면
가르쳐줍니다.
====================강하게 기억==========================================
아이가 문제를 풀때 쾌감을 갖도록하는게 중요하다 하십니다. 이도안돼면 강하게 기억이라도
하게 해야한다하시더군요 위와같이 문제를 풀면 그두가지를 다 잡을수있다하네요
참 그리고 위와 같이 문제를 풀려면 아무래도 문제의 양을 줄여야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이분을 잘 몰라 검색해보니 좀자극적이면서도 공감이 가는글들이 많더라구요
엄마가 아니라 입주 강사
자녀 교육은 결국 자기 수양
엄마표 최대의 장애 '화'
화는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이다감탄하는 부모, 훈계하는 부모
등 정말 눈의 띄는 글들이 많더군요
이런강연과 글들을 보고 마음을 다잡아먹습니다만 그리쉬운일은 아닌것같네요 다른아이를 볼때는 관대해지는
마음이 왜 우리아이에게만은 그러지 못한지 아무래도 엄마의 수양이 부족함을 느끼는 또다른 하루인것같습니다.
>
> <60분 부모>....
> 금요일편은 많이 챙겨보는 편인데요...
> 24시간 출퇴근도 하지 않는...
> 말이 학원에만 보내지 않았을 뿐....
> 학원시스템을 그대로 우리 가정에 들여놓고
> 엄마표를 매뉴얼화하는
> 지금의 엄마표를 정말 뜨끔하게 꼬집어 주네요.
> 엄마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도대체 그 엄마표라는 것이 무엇인가...
> 이건 이론도 아니고...
> 무슨 학설처럼 여기저기서 춘추전국시대에 살고 있는 엄마표 정보의 바다에서
>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아래 만재아빠가 뜨끔하게 꼬집은 그 불순한 목적의 독서에 대한 이야기...
> 이분도 같은 말씀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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