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게시판 요기 위에도 글이 있지만..
서점에 가서 보니까 하코트와 휴튼 미플린, 맥밀란 등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하코트는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게 꾸며져 있고 휴튼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집에서 엄마가 지도하기엔 맥밀란이 좀 무난해 보였어요.
게다가 편집이 어지러워서 제일 편집이 잘 된게 맥밀란이더라구요.
혹시 맥밀란으로 지도하신 분은 안 계신가요?
개정판이 나와서 2006?판보다는 좀 더 자세하게 쉽게 구성되어 있는거 같고 g4만 되어도 우리나라 중등수준이더군요.
먼저 아이들과 해보신 분들의 조언 좀 듣고 싶네요.
하코트는 완전 과학책이고 맥밀란은 외국인이 어휘를 배워가며 접근하기에도 무리가 없을만큼 과학적 내용에 언어까지 곁들이는데 도움이 될 듯 보였어요.
저는 한글 과학책으로 습득된 과학적 지식을 영어로 다시 한 번 배워보게 할 요량이어서 괜찮다 싶은데..
다들 어떠셨는지..
개정되기 전엔 타임포 키즈 자료를 수록 했는데.. 지금은 nasa하고 미국 자연사 박물관 사진을 첨부해서 사진이 정말 좋더군요.
논픽션을 전집으로 구입하는 거랑 비교해 볼 때 활용도가 더 높을거 같아요.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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