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토끼님의 글 잘 읽었어요. 글을 읽으면서 입가의 미소..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럽고 기쁘고 행복해하는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거든요. 저도 영환이가 output이 늦어서 많이 걱정하다가 말문이 약간씩 터지니까 정말로 희열을 느끼게 되더군요. ^^ (제 경우는 꼬박 14개월동안 input만 했습니다요.. 흑흑흑.. 인고의 기나긴 터널이죠.. ㅎㅎ) 앞으로도 주희의 영어 성장 이야기 자주 들려주세요. ^^
초록토끼님의 글 잘 읽었어요. 글을 읽으면서 입가의 미소..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럽고 기쁘고 행복해하는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거든요. 저도 영환이가 output이 늦어서 많이 걱정하다가 말문이 약간씩 터지니까 정말로 희열을 느끼게 되더군요. ^^ (제 경우는 꼬박 14개월동안 input만 했습니다요.. 흑흑흑.. 인고의 기나긴 터널이죠.. ㅎㅎ) 앞으로도 주희의 영어 성장 이야기 자주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