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어 영어도 엄마표에 돌입.
사실은 아들반 엄마표 반이다.
나름 준비한다고, 교재도(책) 사놓고, 리더스 중심으로 책도 대여해놓고, 여러 비디오도 구비해놓고...
아침에 밥먹으면서 흘려듣고,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집중듣기 2~3권하고(리더스쉬운단계라 시간은 얼마안걸린다. 그래도 친구네가서 매직트리도 열심히 집중듣기하더이다.) 나름 그래도 잘하네 기득해하고 있었는데,
어제 아들 알아들어?
내용은 잘몰라도 그림만 봐도 재미있어.
흐미~~~
그래도 테잎따라 책장은 잘 넘어가두만...
이렇게 하는거 맞아?
내용은 몰라도 얼추 글은 읽어가는 가는 수준. 초등2학년 아들
오늘 왕초보엄마티 내느라고 다시 인터넷 뒤지고 학원(인터넷으로)구경하고, 인강구경하고
내가 하소연할 곳은 그래도 쑥쑥인가 보다.
저 어찌할까요?
기다리면 됢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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