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글 중간 중간 제 생각을 적어 보아요..^_^..
저저번에 질문한번햇었죠 늦게나먀....
답변 감사해요
지금은 제가 몸도 안좋고 조금 슬럼프에 빠져서
영어를 사용해주지 않고 있구요
궁금한건
1 매일 영어를 사용해주면 좋겟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그렇지 못할경우도 생길때
어떤 맘은 영어동화책이라고 꾸준히 읽어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애는 아직어리긴하지만 영어책을 벌로좋아하지 않아...요즘은 한글책도
뜸해진지 좀되었는데 아이들이 그럴때가 있다고하긴하더라구요,,,
이 개월때 책을 어떻게 읽어주셨어요,,전 영어가 부족해서 책에 글만 읽어주는 경우가 많은데 엄마가 재미있게 못읽어주어서인지 책이 평면적인 흥미를 못끄는책이여서인지...수준은 맞다고생각하는데(한쪽에 한줄졍도).....제가책을 보는척해도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책은 덮어버리고 "다했다 다봤다 "한답니다,,,좋아아지않는 책이 좋아하는 책보다 많아서 문제죠^^
책을 잘 보던 아이도 갑자기 책을 멀리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해요..^_^..
가은이 또한 그런 걸요..^_^… 18개월이면 플랩북이나 팝업북이
아이의 흥미를 끌기가 아주 좋아요..^_^.. 그래서 책을 장난감 같이
생각하고 친하게 해 주는 것이 지금 제일 좋을 듯 하고요...^_^..
아이가 요즘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좋아 하는지 생각 하신 다음
그런 주제에 대한 책을 찾아 보시어 구입 하여 주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아이가 좋아 하는 책 위주로 당분간 읽어 주는게 좋을 듯 해요..
2그리고 가으 ㄴ아빠책을 보니 영어의 순서가 단어인지 가 먼저라고 하셨는데요
저도 생활영어도 해주지만 단어인지를 위해 생활에서 물건들을 짚어가며 애기해
주긴하거든요..가은 아빠는 가은 이에게 생활의 물건들을 어떻게 인지시키셧나요
물론 반복이 중요한건아는데 아이가 별 관심을 안가지는 거 같아서요....
궁굼합니다
아이에게 단어를 인지 시키는 방법은 두가지라 생각해요… 하나는 생활중에서
많이 알려 주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영어책을 통하여 알려 주는
방법이예요… 위 두가지가 같이 병행이 되어야 효과가 높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_^… 제가 가은이에게 생활의 단어를 인지 시킨 방법은
게임을 많이 했어요… 예를 들어 집에 있는 물건을 먼저 찾아 보기 게임이나
물건에 포스트잇 붙이기 게임이나.. 아니면 숨바꼭질을 통해 장소나 물건을
인지시켜 주거나… 생각하기에 따라서 생활속 단어와 관련된 많은 게임을
해 줄수 있어요…. 영어책을 통해 단어를 알려 주는 방법은 영어 동화책을
통해 알려 주는 방법도 있지만… DK book 이나 I spy 같이 단오를 중점적으로
가르치기 위한 책도 많이 활용을 하였네요…. 그러면서 플래쉬 카드를 많이
이용 하기도 하고요… 플래쉬 카드도 게임을 이용 하는 것이 효과가 높은 것
같아요..^_^.. 엄마가 아이의 놀이 성향을 잘 생각하시어 단어는 놀이 위주나
게임 위주로 접근 하시면 한결 재미있고.. 효과도 있으리라 생각해요..^_^..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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