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48개월일때부터 노부영을 접해주기 시작하면서 엄마표영어를 했답니다.
지금 약 4개월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새로운 노부영을 일주일에 2권씩 꾸준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늦게 시작한탓에 아이의 인지발달에 맞는 책을 고르기가 쉽지가 않았어요.
인지발달에 맞으면 영어수준이 아이와 맞지않는 등 영어로만 책을 읽어 주기가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스토리가 있는책인경우는 전체적으로 스토리를 한국어로 해주고 책을 영어로 읽어줄때는 쉬운 문장과 대화체위주로 부분적으로 읽어?Z죠.
그래서인지 요즘은 영어로 스토리텔링하면 한국말로 영어책한번읽어달라고하네요.
이렇게 읽어줘도 되나요?
바람직한 상황은 아닌것같은데 제가 미숙한 탓에 해결책을 못찾겠어요.
따뜻한 조언 부탁드려요.
꾸준히 조바심내지않고 현재상황을 잘 인식하면서 이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려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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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월 윤성의 책읽기 동영상 shado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