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단이 서질 않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올 초등2학년 남자아이구요, 키**리지 다니고 있습니다.
매일 학원을 가다보니 참 시간이 너무 나질 않습니다. 처음에는 매일 학원을 다니면서 듣고 읽고 쓰고 말하는 것이 좋을 듯 싶어서 5일 수업을 하는 학원을 찾다가 키**리지를 알게되어 참 반가웠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아이는 학원이 재미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나름 실력도 늘고, 적응도 되어서 편한가 봅니다.
그런데 수업시간과 차타고 오고가고 하는 시간까지 합하면 하루에 3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리다보니 다른 것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을학기가 시작되는 9월경에 3일 가는 학원으로 바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마침 집과 가까운 곳에 토피아 학원이 새로 생겼어요.....검색을 해보니 공부를 상당히 많이 시키는 학원이고 특목고를 목표로 하는 고학년 아이들한테 적당한 학원일 것 같은데 초등2학년이 다니기에 어떨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키**리지는 숙제 그렇게 많지 않아서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는 않았었어요, 괜히 잘 다니고 있는 아이 고생시키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토피아어학원이 초등저학년이 다니기에 어떤지 님들의 아낌없는 조언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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