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개월 아들을 둔 준영맘입니다.준영이는 9개월부터 조금씩 제가 정말 영어를 못하지만 헬로우베이비 하이맘이나뭐 이런 정도의 대본을 외워서 아이에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제 실력이 너무 없다 보니늘 사용하던 말만 사용하게 되고 자꾸 제자리 걸음만 하는 것 같아서 제 실력을 좀늘려 보고 싶은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물론 지금 저도 처음 준영이에게 영어를 시작할때 보다는 잘하는 분들에 비하면 비교도 안되지만 처음 보다는 좀 늘었어요. 가장 많은 도움이 된건 제가 준영이에게 영어로 이걸 바꿔서 말하면 어떻게 말할까를 늘 생각하다가 조금 정말 조금 늘었어요.그런데 제 실력도 안되면서 자꾸 그렇게 하다 보니까 준영이에게 한글로는 더 자세히얘기해주고 설명해 줄 수 있는 부분도 저도 모르게 말해주지 않게 되는 거예요. 지금은 준영이에게 노부영수업듣고 노부영 많이 들려주고, 옥스포드 리등트리 들려주고,빙뱅붕, 까이유, 리틀베어, 플레이그라운드(운좋게 주위분들이 많이 주셔서), JYBOOKS.COM에 들어가서 동영상 스토리텔링 보여 주는데 다 잘보고 좋아하기는 하는데, 한가지 더 욕심을 부리자면제가 많은 얘기를 영어로 해주고 싶거든요. 지금 현재 제 영어공부 수준은 준영이에게 대본 연습해 주는거 하루에 한두문장 정도 외우고,한솔옥스포드 리등트리 1단계부터 며칠전부터 외우고, 준영이에게 해주고 싶은말을 한문서번역기나, 영한번영기, 문법검사해서 하고 있는데 이정도로는 택도 없겠죠?지금 문화센타 회화반에 한번 들어가 볼까? 아니면 쑥쑥에서하는 이보영사이트 수업을 한번 시작해 볼까? 하고 있는데.근데 문화센타는 시간이 많이 뺏기고 이보영은 혼자하다 보면 게을러질 수 있을 것 같고선배님들 어떤 방법이 좋은까요. 경험담좀 얘기해 주세용 넹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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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월 윤성의 책읽기 동영상 shado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