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피아라는 제목보고 들어왔어요 반가워요~^^
저희 아이는 1학년 남자아이예요..
저도 학기 시작 전에 무진장 고민하다가 보내게 되었어요..
초등 저학년도 많이 다녀요.. 1학년은 몇 명 없지만 2학년은 많이 다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을 따로 레벨 테스트 해서 반을 나누구요.. 테스트를 꽤 오랜시간 보면서 정확성을 고려해, 12단계로 나눠 놓았어요.. 그래서 테스트 받고 반 배정 받고 들어가면 아이의 수준에 맞게 공부할 수 있을 거예요..
물론,, 숙제 많습니다^^
처음 2,3주간 적응하느라 힘들었어요.. 숙제가 거의 없던 유치원을 다니다가 가서 더헀구요..
온라인 숙제도 꽤 되구요.. 주 3일 가는데요.. 하루 평균 2시간 정도 숙제를 해야해요..
밀리면 더 힘들어지니까요;; 실제로 힘들어서 중간에 나가기도 하거든요^^;.
저희 아이가 지금 꽉 차게 네 달을 다녔네요..
소감은,,,,
배려해 주시는 담임선생님 만나서 제일 안심되구,, 좋구요..^^
확실히 숙제가 많고 테스트가 많아서 실력이 늘긴 늘더라구요.. 히어링,리딩, 롸이팅이 다 좋아졌어요..
그리고 레벨 업 되어서 새로운 교재, 새로운 선생님하고 수업하니까, 아이도 좋아하구요.. 완전 적응해서 잘 다니고 있어요.. 힘들지만 자기는 영어가 좋다고 말하는 아들한테 너무나 감사하고 있어요..
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해요.. 어느 영어학원을 선택하시든 아이의 성향을 잘 고려하고 학원에서 채우지 못하는 부분 집에서 채워주셔야 하구요..어디든 본인 하기 나름인 거 아시죠.. 아무리 좋은 학원이라도 다니다 싫어지거나 하면 또다시 고민 들어가야하잖아요^^
격려 많이 해주시구요~ 다니게 되면 담임선생님하고 상담도 많이 하시구요.. 그렇게 즐겁진 않겠지만 숙제 밀리지 않게 해주시면 무난하게 다닐 수 있을꺼예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는 지 모르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