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과서 수업하는ils 이제다니는데
레드레벨 메인북책이 좀 읽기에 어렵네요
무엇보다 다른학원은 시중교재로 워크북형식으로 똑같은방식으로 가르치는데
여기는 교과서를 중심으로 모두 연계되어 할수있어 맘에들고,
다니는사람평도 좋다는얘기가 많구요
처음접했을땐 좀 어렵다싶지만
파닉스를 한 아이라면 몇번듣고 따라읽고 하면 나중엔 외우는 아이들도 있대요
읽기가 계속 한단계위로 진행이안되고 그자리를 반복하고 있었는데
이기회에 한단계업시켜봐야 겠네요~
미국교과서 수업하는ils 이제다니는데
레드레벨 메인북책이 좀 읽기에 어렵네요
무엇보다 다른학원은 시중교재로 워크북형식으로 똑같은방식으로 가르치는데
여기는 교과서를 중심으로 모두 연계되어 할수있어 맘에들고,
다니는사람평도 좋다는얘기가 많구요
처음접했을땐 좀 어렵다싶지만
파닉스를 한 아이라면 몇번듣고 따라읽고 하면 나중엔 외우는 아이들도 있대요
읽기가 계속 한단계위로 진행이안되고 그자리를 반복하고 있었는데
이기회에 한단계업시켜봐야 겠네요~
저희는 blue레벨을 하고 있는 남아입니다.
레벨마다 다른점이 있고 green부터 시작해서 그 이전은 잘 모르긴 하지만....교재에 대한 내용때문에 한 자 적습니다.
ils의 좋은점은 주교재와 홈워크북, 기타 자료들의 내용이 모두 연관되어 있어서 특별히 공부하지 않아도 저절로 내용을 다 외우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독서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책을 많이 읽습니다. 녹음숙제도 말많은 아들이 좋아하는 숙제이구요. 남아라 쓰는것을 싫어하긴 하지만 책읽기를 좋아하다보니 싫다소리 않고 잘 다니고 있답니다. 주교재와 홈워크의 구성은 정말 좋습니다만 진도가 타학원들보다 늦은게 조금 걸리는 부분입니다.
저희 아이는 6살이고 아직 유치원생이긴 하지만 ILS 영어유치부 를 다니고 있어서 지나가다가 몇자 적어봅니다.
지금 저희 아이는 red 단계는 아니고요..orange단계이지만 red 책을 보긴 했어요..
글밥이 많긴하지만 그래도 주제별로 묶여있기도 하고 책내용도 괜찮고요..
반복적으로 듣다보면 내용도 많이 귀에 익고 해서 괜찮아지는거 같아요..
지문이 길어도 아이스쿨존에서 반복해서 듣다보면 어느순간 아이가 문장을
외워버리더라고요
ILS 가 체인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죠..
숙제가 좀 있지만 체계적이고 맥그로힐 교재를 체계적으로 사용해서 좋은거 같아요..
초등은 아마도 숙제가 더 많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