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들어오니 한다하시는 님들 다 계시는 군여^^ 반가워라. 전 늘 회사에서 오전에 잠깐, 점심에 잠깐 들락날락 했거든요. 사실 output같은 부분은 기록도 해두고 그러구 싶은데, 지나가면 잊어버리는 수준이라... ㅋㅋ 그냥 기억으로 추억으로 남겨 둘려구여. 어짜피 아이 속에 남아 있는 거니까... 안되는거 애써 하면 머리에 고랑생기는 거 같아요. 밭고랑이여^^ young님의 글입니다. > 초록토끼님의 글 잘 읽었어요. > 글을 읽으면서 입가의 미소.. >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럽고 기쁘고 행복해하는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거든요. > 저도 영환이가 output이 늦어서 많이 걱정하다가 말문이 약간씩 터지니까 > 정말로 희열을 느끼게 되더군요. ^^ > (제 경우는 꼬박 14개월동안 input만 했습니다요.. 흑흑흑.. 인고의 기나긴 터널이죠.. ㅎㅎ) > 앞으로도 주희의 영어 성장 이야기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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