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세 올라가는 남자아이인데요.저희집 근처에 원이 있어 물어보니 주5일 40분 구업에 원어민 수업이 2번이구 6명이 정원이라구 하더라구요원비는 18만원이구요.아이가 유치원서 3시30분에 오고 피아노 가고(주5일) 이러니.시간이 너무 빡빡할거 같은데요.아이는 영어는 좋아라 하는데 ..학원은 가기 싫고다고 하지만엄마랑 하고 싶다는데..제가 발음도 그렇구.영어를 너무 못해서요.토킹클럽 방문 해 봐야 분위기나..등등 파악 하겠지만..저도 영어라면 겁부터 나는 사람이라.. 선배맘님들..토킹클럽 다니거나..한번 쭉 가서 보고 오신분들 어떤지.의견 좀 주심 많이 도움 될거 같아요많은 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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