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는 사진에서와 같이 책 겉표지 뒤에 양면 테이프로 케이스를 붙이고 책과 함께 보관하면 책을 볼 때마다 따로 찾을 필요가 없어서...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테이프인데요...
노부영과 ORT의 테이프들을 정리했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오디오 장 밑의 서랍에 보관했었는데요....
우리 집의 유★난 둘째 지후가 테이프를 꺼내서 쭈~~욱 잡아당기며 노는 것이 취미가 되더군요...
그렇게해서 벌써 5-6개를 꿀꺽 잡수셨답니다...ㅡ.ㅡ
오디오옆에서 꺼내 듣기 쉽고 보관하기 좋은 방법을 생각하다가...
마트에서 이쁜 보관함을 샀습니다...
테이프의 투명한 케이스는 다 치워버리고...상단에 제목(케이스에 넣어져 있는 표지의 라벨부분을 잘라서 스카치테잎으로 붙였답니다)을 오려서 붙인 후...보관함에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지후 손이 닿지 않는 오디오 위에 올려두었지요~
이제는 민후, 지후한테...좀 더 자주 오디오 동화를 들려 줄 수 있겠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