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보면 영어교육에 플래쉬카드 이용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그동안 한번도 플래쉬카드를 이용해주지 않았어요.사과 =apple 이렇게 배우게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해서였죠.언어라는건 결국 기본적으로 단어를 풍부하게 알아야 의사소통이라는 기본적인 언어교육 목적을 좀 더 쉽게 달성할 수 있는거겠지만,개인적으론 책을 통해 전체적인 문장속에서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내버려두는게 낫겠다.. 싶었는데,요즘 좀 고민이 되네요.플래쉬카드 이용하시는 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사과가 apple이라는것은 모두들 알고 있지만,정작 '나는 사과를 좋아해요'라는 말을 영어로 정확하게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하더라구요.'영어에는 apple이 없다'란 책도 있잖아요.단어위주교육의 맹점이겠지요.쩝... 이제라도 해주는것이 나을지.. 모르겠어요.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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