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요..저두 테잎정리중인데, 플라스틱케이스는 자리만 차지해서 버리구요.알맹이만(??) 정리해 두는게 낫더라구요.제가 쓰고 있는 건 뒤에 접착력있는 라벨용지인데요.아무런 재단도 안돼있는 A4라벨 용지에요.그냥 테잎 제목 쭉~ 인쇄해서 칼로 일정하게 자른다음뒷면에 붙은 이면지 떼어 내고 테잎 등에 붙이시면 돼구요.대형마트 문구점, 인터넷에서 판답니다.
: 마리에따님의 글입니다.
> CD는 사진에서와 같이 책 겉표지 뒤에 양면 테이프로 케이스를 붙이고 책과 함께 보관하면 책을 볼 때마다 따로 찾을 필요가 없어서...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이번에는 테이프인데요...얼마 전까지는 오디오 장 밑의 서랍에 보관했었는데요....우리 집의 유★난 둘째 지후가 테이프를 꺼내서 쭈~~욱 잡아당기며 노는 것이 취미가 되더군요...그렇게해서 벌써 5-6개를 꿀꺽 잡수셨답니다...ㅡ.ㅡ오디오옆에서 꺼내 듣기 쉽고 보관하기 좋은 방법을 생각하다가...마트에서 이쁜 보관함을 샀습니다...테이프의 투명한 케이스는 다 치워버리고...상단에 제목을 오려서 붙인 후...보관함에 넣었습니다...그리고는 지후 손이 닿지 않는 오디오 위에 올려두었지요~이제는 민후, 지후한테...좀 더 자주 오디오 동화를 들려 줄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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