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늦게까지 안 주무시는군요. (찔려라~! 오늘은 오래간만에 인터넷 고친날.^^;) 저는 요즘 10여 분만 덜 자고 덜 쉬어도 몸에 이상이 오는구마. 증말 쑥쑥 여러 맘님들의 초강력 자극제! 이런 불행할 때가! 저한테 하나도 약 발 안 받습니다.(여태 이런 사람 첨 보시죠!) '우와! 굉장하시군! - 난, 저얼때 몬해!' - 이러고 맙니다. 언제부텀 이리 삐딱한 지경까지 갔는지,, 오늘 제 자신한테 깜짝 놀랐습니다. 동참하시는 독한? 무리엔 무서워서 못끼고.. '올라도 몬가는 나무는 쳐다 보면 목은 좀 아파도 사이사이 부셔져 들어오는 햇살이며 조옿지요, 뭐!' - 늘 이런 자세. 동영상도 고장난 인터넷 때문이기도 했지만, 절대 볼 용기가 아니 납니다. (저두 수행을 쌓아야 할까 봅니다. 이제야 부끄러워 미치겠는거 있죠!) 리앤지님, 괜히 엄한 남편 잡지 마시고, 세상의 모든 가시밭길을 거부하고, 장미빛 길로만 새고파하는 ('이러다 낭중에 가시밭 길에서 구른다.'는 협박도 안 먹혀요!ㅠ.ㅠ) 저 좀 제발 잡아 주소서!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서울서 오신 사장님하고..술마시러 간 남편이 > 두문불출이라..보초서고 있습니다. > > 언제 들어오는지는 알아야.. > 다음날 태클을 들어갈수 있기 때문에...큭큭큭... > > 그나저나..이사람.. > 혹시..*싸롱이나 **주점에서 흔들고 있는것은 아닌지.. > > 아...그리고..동영상 보셨어요? > 괴롭다는말..더하자니..입아픕니다.. > > 쩝.. > > 아..나의 이미지 역전의 기회는 오려는가... > 오히려..역전 하려다가..더 망가 지는것은..아닌지.. > > 좋은밤 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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