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요..초강력 자극제.. 몸에 안받는데..너무 드시면 부작용 나요~ 몸이 받을만큼만..드시길..권해드려요..큭큭.. 여기서..독한 내공을 쌓으신 분들은 알고보면 쑥쑥 등교가 거의 몇년단위로..갑니다..^^ 저는 조족지혈 이지요^^ 제 생각은요..절대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면서..하는 영어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아이들은 눈치가 99단 이니까요.. 엄마가 즐거워서 알고싶어서..해줘도..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많은데.. 하물며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까지..하시면..^^ 저두 처음에는 슬슬 시작했고.. 요즘은 조금 물(?)이 올라서 박차를 가하려고..노력하는 중입니다. 아이를 떠나서...제가 너무 즐거워서요..^^ 님도..자주 다니시다 보면..그런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아..그리고 ..저는..지금 태어나서..무언가 이렇게 끈질기게 해본것이 처음입니다. 늘..의지박약 의 인간으로 자리해 왔었죠.. 지금 생각해 보면 무척이나 부끄러운데.. 그런날들이..지금의 저를 더 대견스럽게..해주네요^^ 열심히 하시구요..힘 내세요~ 영어는 목적이나 목표가 아닌..수단일 뿐입니다. 단지 영어를 해주려는 이유는 수단을 이용하려 노력하는 수고로움을..조금이나마..덜어주고 싶어서 아닐까요.. 늦은밤 평안하시구요^^ 저도..이만..가야할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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