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불출 엄마로써 자랑하고 싶어서요...^^
큰아이가(49개월) 3월부터 유치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다니게 된 유치원은 주4일 영어수업이 있는데... 우연히 원감선생님과 재희가 영어를 잘 한다는 말을 주고 받다가 CMS영어 테스트이야기가 나왔습니다.
CMS는 초등학년(1학년)부터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규정이 있답니다.
이제 49개월밖에 안된 재희가 CMS에 등록할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원감선생님께 현재 활용하고 있는 조기영어 교육사이트에 대해 설명해 주며 우리 꼬마가 깨비키즈라는 사이트의 영어를 다 읽을 수 있고 내용을 이해한다고 했더니 CMS담당선생님과 상담할 수 있도록 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드디어 저번주에 테스트를 받았고 CMS영어 선생님 말씀이 재희의 읽기 수준이 초등학교 고학년이상이라고 말씀하시며 영어영재(?)가 아니냐는 거예요...
아직 나이가 어려서 고학년이랑은 같이 수업을 들을 수는 없고... 초등학교 저학년반에 입학시켜준다고 하시면서 수업후 15분 정도 원어민과 따로 지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시겠다고 하더군요...
정말이지 자식을 둔 부모로써 너무 자랑스럽고, 기뻤답니다.
지금 재희는 깨비키즈 덕분에 영어와 한글을 모두 깨치고... 이제는 수학에 관심이 많답니다.
제 주변사람들은 저희 아들을 보고 어떻게 영어와 한글을 가르쳤나고 많은 질문을 해서 저희 부부는 자랑스럽게 깨비키즈에 가입하라고 한답니다. 정말 좋은 싸이트라고...
지금 둘째가 8개월인데... 빨리 돌이 지났으면 좋겠어요.
큰아이처럼 둘째에게도 깨비키즈(kebikids.com)하는 재미를 일깨워 주고 싶어서요.?_blank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