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경호가 아직 읽기단계 전읽때, 아직도 이릅니다만..) 여기 쑥쑥의 글을 읽고 '담에 ort를 사면 인북스꺼를 사야겠다' 생각했었거든요그땐 한솔꺼는 시제가 현재고, 테입에 우리말이 섞여 나오고..이런걸 단점으로 생각했었죠..근데 지금은 좀 고민이 됩니다..오히려 '우리말이 나오는 한솔 ort를 사야하나'..하고 말이죠..ㅡ.ㅡ 이유인즉슨...전부터 노부영 테입과 씨디를 열심히 틀어주었지만영어만 나오는 노부영의 경우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 기차..소리나는 거만 좀 듣고다른 거는 자기가 꺼버리고 그랬거든요..ㅜ.ㅜ 그런데 제가 직장다니다가 이래저래 잠깐 쉬고있는데그러면서 한솔 읽기그림책의 테잎과 카드를 얻어서 그걸 틀어줬더니몇번이고 반복해서 계속 잘~ 듣더라고요 사실 엄마맘에는 한글이야 일상활에서도 많이 들으니영어를 테입을 통해서라도 들려주려고 노력했으나........아이가 약간은 영어를 거부하는거 같고..(그런데 또, 고고의 영어모험이나, 고고 기글스는 좋아라 합니다.보고 따라하고요, 노래도 흥얼거리고, 아웃풋도 조금씩 되거든요..) 그래서 한솔 ort를 사야할까 인북스의 ort를 사야할까..다시 고민이 되었답니다. 1. 한솔 ort에 우리말이 많이 나오나요? 해석을 해주는건가요? 책에는 우리말 안나오고 테입에만 나오나요? 2. 그래도 영어만 나오는 인북스의 ort를 사는게 나을까요?어떤 분은 인북스의 테입은 잘 활용이 안된다고도 하시던데..테입이 좀 빠르다고 그랬던가요?저는 테입을 많이 활용하려고 하거든요..그냥 흘려 듣기식으로라도.. 한솔 ort, 인북스 ort 경험해보신 맘들의 조언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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