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ent walking은 repeated sentence로 같은 문구가 되풀이 되어 아이들이 금방 따라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각page마다 각동물의 힌트가 나와 prediction하기에도 좋은 책이기도 하구요 저는 수업을 할때 주사위(문구점에서 파는 커다란 주사위)에 컬러복사로 각 동물의 신체의 한부분을 떠서 붙이고 아이들에게 던져 나오는 동물을 알아맞추는 activity를 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신나하고 물론 잘맞추는것도 있고 잘못맞추는 것도 있으나 잘모를때는 어머님이 말로 약간의 힌트를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동물의 울음소리를 흉내내셔도 좋구요 탁가네님의 글입니다. > 예전에 봤을때 많은 글이 올라왔던것 같은데 > 관련된 글이 없네요.. > 혹, 참고할만한 액티비티 있음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 항상 죄송한 맘 가지고 글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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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comes the r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