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ee colors를 우리 우가와 하다보니 아이가 삼원색의 혼합색을 잘 기억을 못하더군요(보고 바로 잊어 버립니다. 울 아덜만 그런지...) 그래서 우리 우가가 젤 좋아하는 말판겜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준비물 : 주사위 2개. 빨파노초보주 색종이, 큰도화지 만들기 : 1. 주사위마다 빨파노를 각 두장씩 육면에 붙여서 색깔 주사위 2개를 만 듭니다. 2. 빨파노초보주 6색의 색종이 조각을 무작위로 섞어 큰도화지위에 말판 길을 만들어 붙여줍니다. 3. 컨닝카드를 만듭니다.(빨+노=주 , 빨+파=보, 파+노=초) 완성입니다. 쉽죠? 색깔주사위 2개를 던져서 나오는 색깔배합대로 말판에서 이동합니다. (예:빨+빨=빨, 파+빨=보, 노+노=노, 파+노=초.....) 혼합색을 모를 경우 컨닝카드를 볼수 있게 해주고, 만약 보지않고 혼합색을 맞췄을 경우 보너스로 2칸 더 가게 해줍니다. 그리고 말판에 보너스칸이나 함정만드는 건 기본인거 아시죠? 요즘 런투리드에 나오는 단어들로 단어겜을 하고 있습니다. 일명 메모스펠! 오르다 겜중 하나를 모방한 것임을 자백합니다.^^: 고마우신분이(죄송 성함이 기억안납니다) 벌써 컨텐츠 공모에 런투리드 단어그림들을 죽 올려 주셨길래 감사한 맘으로 프린트 해서 쓰고 있습니다. 만들기 1. 알맞은 크기로 단어카드를 만듭니다.(위에 그림, 아래 단어 붙임) 2. 또 알맞은 크기로 a~z까지의 알파벳조각과 보너스 조각 5~10정도를 만듭니다. 이것도 역시 만들기 쉽죠? 단어카드중 3장을 펴 놓습니다. 알파벳과 보너스 조각을 모두 뒤집어 놓고, 게임자들이 서로 번갈아 가며 두개씩 엽니다. 열은 알파벳 조각중 펴놓은 단어카드에 해당되는 알파벳이 있으면 해당카드위에 놓고, 없으면 다시 뒤집어 놓습니다.(보너스 조각은 a~z중 원하는 것으로 사용) 이렇게 계속 진행하다가 단어의 스펠을 완성시키는 사람이 그 단어카드를 따갑니다. 단 따갈때는 스펠을 하나씩 읽은후 단어도 읽어야 따갈수 있습니다. 단어카드를 따가면 그에 해당됐던 알파벳조각들은 다시 뒤집어 놓고, 그 자리에 다시 새로운 단어카드를 보충시킵니다. 당돌 많이 따간 사람이 승! 알파벳 익히는데도 도움이 많이 됐고, 단어스펠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디카가 없어서 아쉽네요. 좀 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한글쓰기도 주사위겜으로 하고 있는데 쓰기 싫어하는 울아들은 반응이 좋습니다. 겜을 생활화하고 있는 우가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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