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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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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히플러님께 감사를....

  • kangosha
  • |
  • 2002-05-25

저도 히플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지만 쑥스러워서서 표현을 못했습니다. 제가 히플러님을 안건 우리 아이 8개월 됐을 경우구요,쑥쑥에 회원 등록하고 직접 접한건 2-3개월 정도 됐습니다. 유아영어가 뭔지도 모르던 제가 저 나름대로 소신을 갖고 영어를 접하기까지 쑥쑥과 히플러님의 책들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아니 ,전적으로 히플러님의 덕이죠.^^ 제가 좀 게으른 탓에 영어에 대한 많은 자극을 못줘서..(그냥 쉬엄쉬엄 하거든요..) 24개월된 우리아들은요 we,re going on a bear hunt /brown bear~ /polar bear 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사물 이름에는 다 it 라는 말을 써서 영어로 말합니다. 심지어 저한테까지 `It's엄마 ' 라고 합니다. 영어로 질문은 아직 못하고요 ,이름,나이 사물 이름을 영어로 물으면 답할줄 압니다. 요즘은요 , `Mommy com here./ watermelon is yummy./I love you등등 쉬운 문장을 조금씩 내뱉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제가 아이에게 영어로 말할때 부정적이던 우리신랑,친정 부모님,제 동생도 아이가 영어로 몇마디 하기 시작하자 오히려 저를 격려해주시기 시작했죠. 또,친정 부모님은 신동났다고 난리(?)셨죠.. 이제 겨우 배밀이를 하는 정도인데 말이죠...^ * ^ 지금이라도 히플러님께 감사 인사를 전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히플러님 ! 쑥쑥을 벗삼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요즘..거의 농댕이를 쳤거든요..) 요즘은 제가 게을러서 공부를 조금 게을리하고 있지만 ,이제부터라도 다시 마음다지고 회이팅하렵니다. 히플러님,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정말 이렇게 계속하는 걸로 효과(?)가 있을까. > 내가 제대로는 하고 있는건가..하는 의문은 어린 아이들 키우는 > 쑥쑥맘님들이라면 누구나 다 느끼셨을 거예요. > > 하지만 제대로 된 유아영어교육의 진가는 오랜 세월이 지난후에야 >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 영우맘님, 기쁘시지요? 저도 확인할 길 없던 우리 아이의 언어능력을 > 타인으로부터 처음으로 인정받고 모든 고생이 눈녹듯 잊혀지는 경험을 > 해봤기에 덩달아 기쁩니다. > > 그리고 다시 마음을 잡고 계속 엄마가 해주겠다는 생각을 하신 것도 > 격려를 드리고 싶어요. > > 그런데 조금 황당하네요..그 방문교사님은.. > 30개월 아이에게 초등과정 스토리북이라 함은 아마도 리딩북 등이 > 아닌가 하는데... 그 정도의 이해력을 보이는 아이라면 절대로 재미없는 > 리딩북 일찍 읽혀주실 필요가 없다는 의견입니다. > 훌륭한 작가들의 훌륭한 스토리북이 많으니 감성교육쪽으로 계속 > 밀고나가셔도 상관없는 나이구요. 책이 아닌 멀티미디어 교재도 > 많이 활용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 아직 눈에 보이는 output 이 많지 않을 시기라 해서 >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는 것, 우리 모두 염두에 두고 열심히 > 해보도록 해요. 아자아자! > > 영우맘님의 글입니다. > > 히플러님을 신문기사에서 우연히 알게되어 아이와 함께 유아영어를 한지 거의 18개월째이네요. > > 아이가 이제 30개월이 되면서 우리말이 많이 늘면서 곧잘 하던 영어를 쓰지않게 되어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잃게되면 어쩔까 하는 마음에 조급증이 나서 영어학습을 시킬려고 선생님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 > open수업을 한다길래 고액(책값은 고액이며 방문해서 주2회 수업비 20만원정도)임에도 불구하고 한번 해볼까 하는마음에 오시라고 했습니다. > > 30분간 아이랑 영어로 수업을 하시더니 아이가 다 알아듣고 영어스토리를 이해하니 유아과정의 전집을 할 필요는 없고 초등학교 과정의 스토리북을 하자고 방문선생님이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 언어쪽에 상당한 감각이 있으니 지금부터 더 잘 지도하여야 한다고 우리에게 한번 맡겨 보시라는 이야기도 빠뜨리지 않더군요(상업적인 목적이니 그냥 흘려들었습니다.) > > 너무 벅찬 마음에 저는 솔직히 어제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 > 이제까지 잘 따라와준 아이에게도 너무 고맙고 히플러님께도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요. > > 그리고 직장핑게로 아이를 방문교사에게 맡기려 했던 나의 나태함에 반성하며 다시 아이랑 시작하려고 합니다. > > 히플러님 감사하구요,,, > > 쑥쑥맘님들 아이믿고 손잡고 우리 함께 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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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움하하! 전 방명록에 1등으로 글쓰고 왔지요.
    • 아나이스
    • |
    • 2002-05-24
    0
  • 진짜...
    • 미리내
    • |
    • 2002-05-24
    0
  • 미리내님이 서울 오시면 배불뚝이도 갑니당
    • 주번
    • |
    • 2002-05-24
    0
  • 우리아이 쑥쑥과 함께 이만큼 컸어요.
    • 영우맘
    • |
    • 2002-05-24
    0
  • 제가 나중에 꼭 하고 싶은 말입니다.
    • 하이동권
    • |
    • 2002-05-25
    0
  • 제가 다 뿌듯합니다.
    • 히플러
    • |
    • 2002-05-25
    0
  • 저도 히플러님께 감사를....
    • kangosha
    • |
    • 2002-05-25
    0
  • 바니비디오 좀 추천해주세요..^^
    • song
    • |
    • 2002-05-24
    0
  • 바니비디오 좀 추천해주세요..^^
    • 준호맘
    • |
    • 2002-05-24
    0
  • 고마워요.많이 돔 됐어요.^^(내용무)
    • song
    • |
    • 2002-05-25
    0
  • 까이유 어때요?
    • kbmom
    • |
    • 2002-05-24
    0
  • 까이유 어때요?
    • 용호맘
    • |
    • 2002-05-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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