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살 되는 아들 맘인데요...계속 한글 책만 접해주다 한달 전부터 비됴며 테입 책을 읽어주고 있답니다..울아들 그전에는 전혀 접해주지는 못했거든요..근데 첨엔 조금 거부 반응도 보였는데요..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지금 울 아들 실력(?)은요..노부영 3권 외우고(절대 강요 안했답니다.) 2권정도는 다는 못 외우고 부분 부분만 흥얼 거립니다...글고 색깔, 동물이름 정도 알구요...튼튼 복사본을 구해 보고 있거든요...4주분 하는데 3주분 정도 외우더라구요..위씽 노래 몇곡 외우고요..근데 제가 영어 실력이 영~아니거든요..울아들 아웃풋 실력이랑 비슷해요 ㅋㅋ 여기까진 어째 울 아들 잘 따라 와준것도 같은데요..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어요..집엔 노부영 30여권있구요..튼튼 복사본 ..해피토크 있답니다..노부영도 쉬운건 잘 외우던데 요즘 조금 길어지니 별로 인것 같구요..당장 영어 전집도 하나 정도 구입해야겠는데...런투리드니 ort 스토리 붐붐 ...등 어떻걸 구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돈이 많다면 다 구입하겠지만...경제적으로 힘이든니...휴......올해 유치원도 안보내고 데리고 있을 생각이거든요.. 돈 아껴 책 사주려구요..근데 넘 힘드네요...적은 돈으로 효율적으로 가려니.....울 아들 잘 따라 오는거 맞죠...힘이 필요 해서요..요즘 학교 다닐때 영어 공부 안한걸 뼈져리게 후회하고 있답니다...그땐 나름대로 학원도 다녔는데....쉬운 문장조차 기억이 안나니...저에게 지도가 되어주실분 안계신가요...꼭 리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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