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멜 주소를 몰라 여기에 혹시나 하는 맘에 글 올림니다. 태윤이 리딩 파일을 들으면서 부러움 반 질투반이었답니다. 우리아이 언어능력이 빠르다고 생각했는 데 인터넷을 통해 보니 울 아인 암 것도 아니다 싶고 제가 반성이 많이 됩니다. 많이 부족한 엄마때문에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주지 못하는 건지 늘 불안한 마음이네요. 태윤이의 리딩녹음파일 저장해서 시디로 만들었답니다. 컴이 에러가 잘 나서 없어져버릴까 두려운맘에... 녹음한걸 더 듣고 싶은 데 삭제 된걸보니못 올리게 되었나 봅니다. 부탁의 말씀인데요^^^이쁘게 봐주셔요. 혹 염치불구하고 태윤이의 목소리를 더 듣고 싶은 데 될까요??? 가능하다면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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