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원추세가 그렇듯 ...잉글리쉬 무무는 랩실로 이뤄진 것이 특징입니다. 파닉스교재도 괜찮구요. 무엇보다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고 '윤@@보다 괜찮다'고 말하시는 부분은 절대문법 부분 , 교과서와 연계가 확실하여문법을 잡아주는 부분이 괜찮게 되어있는 코스구요. 윤@@ 처럼 교사가 가가호호 방문하는 시스템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 학습관 으로 와서 랩실에서 교사와 함께 수업하는 그런 체계입니다. 학습관에 따라서 부대시설로 dvd관람실과 원서도서관운영등을 하는 곳이 있으니 (학습관에따라 다름) 한벌 알아보시구요. 원칙적으로 도보를 고수하기에 학원차량은 운행하지않습니다.(일부 학원은 학원차량이 운행하기도 한답니다. ) 랩실에서 녹음하고 , 테잎듣고 하는 부분이 많아서 초등학생 이하의 프로그램은 아직 개발중입니다. (이미 파닉스와 유아교재개발은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랩실에서 공부하는 차분한 분위기가 좋아서 우리 야무도 랩실에 가면 아주 좋아하거든요. <엄마랑 영어로 노는 환경과는 아주 달라서.. 랩실분위기가 새로워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지인이 무무학습관을 운영하시기에 자주 가봅니다) 본격적인 학습프로그램이고, 또한 도보로 학원을 방문해야 하기에 학습관 체계도 다소 학원풍이여서 솔직히 7세이하의 아이들에게 추천하긴 어렵구요. 집에서 엄마와 자주 녹음해주고 들려주고 하시고 , 초등입학 전후에 한번 알아보심이 어떨까요? --------혹시 무무학습관 랩실 궁금하신 분을 위해 랩실 살짝 올려봅니다------------------- (랩실은 본사지침에 의해 모두 같게 꾸며진다고 하니 .. 도움이 되실려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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