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게 실감나게 써 주셨네요. 특히 주희가 영어를 거부하던 내용... 마치 예전 우리집 풍경을 보는 듯해서 배꼽잡고 읽었어요. ㅋㅋ 정말 어느날 쑥쑥을 알고 엄마가 달라졌을 때 아이들의 반응은 다 그런가봐요. ㅋㅋ 이미 지 멋대로 너무 커버려서 안간힘을 쓰며 노력하는 엄마를 맥 빠지게 하죠. 정말 축하드립니다. 지금도 쑥쑥의 방법을 반신반의하며 현란한 영어교재 광고와 학습지, 학원에 미련을 못 버리고 초초해 하는 많은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겁니다. 정말 된다고요. **학습지, **영어, **교재 없이 쑥쑥식으로만 비를 내려주면 언젠가는 한개, 두개, 세개 차례로 아는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쌓이고 쌓인 싹이 봇물처럼 나오는걸요. 물론 어리면 어릴수록 유리하지만요. 다시한번 축하 축하 축하 드리고 앞으로 더 분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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