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파주 책잔치에서 구입한 책인데 요즘들어 잘 보는 책입니다.
5~6학년에 추천되어 있긴 하지만 저학년 아이들도 특히 여아들이 좋아라 할것 같아요.
시대별로 바뀌는 패션을 중심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구요.
창비 직원이 정말 잘 나온 책이라 강추하길래 덥석! ^^
예쁜그림들이 많아 지루하지 않게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일기 형식으로 된 역사책이구요.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한 역사입문 도서 입니다.
시리즈로 몇권이 더 있네요.

이 책은 작가의 꿈이었던 선사시대 유적 여행을 통해 그가 알게 된 모든 지식을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자 쓰여진 책이랍니다. 책 두께에 비해 가벼히 읽어지는,,,, 저희 딸도 몇번이나 반복해 읽는 걸 보니 재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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