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는7살되는 여자아인데 2년 영어유치원다녀서 간단한 책읽기는 되구요. 300단어이상은 명사로 알고 있는걸 로 제가 알고 있어요. 가끔 질문하면 답변도 곧잘 하구요.. 그원에서 잘하는 아이로 불리고 있어요.. 그나이에 성취욕이 높구요. 스스로 목표를 정해 하는 아이예요.둘째는 6살되지만 50개월 정도 되는 5살또래의 6살입니다. 똘똘하고 아는건 많아요..미술어린이 집1년 다녔는데 프로그램은 만족합니다. 그런데 올해는 큰아이와 영어 학원을 같이 보내고 싶기도 하고 큰아이를 미술 어린이집에 보내고 영어는 튼튼으로 해주고 싶기도 해요.. 작은아이 어린이집에서 이벤트나 프로그램을 보고나면 큰아이가 거쳐야 하는 큰 즐거움을 미리 차단하고 기회를 박탈해 버리는 생각이 자꾸들어서 옮기고 싶은데 2년간 영어유치원에 공들인데 무너질까 허사가 될까 염려 되어 가꾸 고민만 하다가 새학기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어찌하는게 현명할까요.. 1번 둘다 영어유치원보내기2번 큰아이 영어유치원, 둘째는 그대로 미술어린이집 재원3번 둘다 미술어린이집으로 보내기(방과후 영어보내기)방과후보내자니 아이가 넘 힘들거 같구요... 7세 에 꼭 일반 유치원이나 미술어린이집과정을 거쳐서 유익한것들은 뭐가 있을까요..수업보니 체육활동, 국악기, 토론해보기, 야외활동이랑 많은 것 같던데... 많은 분들의 의견 뷰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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