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되는 아이이데요
어려서부터 영어는 접해왔지만 그다지 잘하지는 않구요
그래도 이제 1년후에 학교에 들어가고 요즘 또 다른아이들이 영어를 보통잘해야지요
6세에는 키다리샵에서 런투리드 수업을 들었습니다. 거기서 파닉스를 접한거죠 그리고 1년을 공부했는데 책읽기가 완벽하지는 않아도 떠듬떠듬 어설프게 읽기는 합니다. 런투리드를 계속하고싶었지만 이사를 하는바람에 다른곳으로 옯겼는데요
먼저 교육비가 너무 비중이 커졌습니다.
전에는 3달에 15만원 한달에 5만원꼴이었죠 일주일에 1번 50분수업
오늘 간곳은 3달에 51반원 한달에 17만원꼴 일주일에 2번 하루에 2시간씩
사실 이가격인지 모르고 오늘부터 접수라고 해서 갔다가 우리아이 수준이 이수업에 맞다고 해서 카드를 긁고 왔네요
갑자기 비싸지니가 잘한건지 못한건지
하루에 2시간을 아이가 버틸수 있을지
또 유치원다녀와서 지하철을 타고 다녀야 하는데
그거도 4살짜리 동생과 함께...
어휴 갑자기 답답해지네요
왜 거기까지 갔을까? 아는엄마 적극추천으로 갔는데
참고로 산본 JY센타요
여러분들은 어느학원에 어느가격대에 어느수업을 하고계십니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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