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세로 gda에 등록했습니다. 지금 놀이학교를 다니는데 너무너무 좋아하고 있어요놀이학교를 일년 다니는 동안 아이는 정말 즐거워하고 많은 경험을 통해 쑥쑥 성장하겠지요gda는 분당 전체를 몇개월동안 발품팔고 최종으로 선택한 영어 유치원입니다.놀이학교에서 얻지 못한 영어를 얼만큼 얻을 수 있을 것이며 다니는 동안 아이는 즐거울 수 있을지 괴롭습니다. 잃는 것이 분명 있겠지만 ...... 자녀교육에 후회와 되돌림은 없으니 엄마의 선택으로 아이의 인생과 성격 모든 것의 향방이 5세의 지금 시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물으면 애가 좋아하니 그냥 놀이학교 보내고 6세에 영어유치원 보내라 얘기합니다. 그러나 언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5세에 놓치자니 너무 아깝고 미련이 남습니다.엄마의 욕심에서가 아니라 아이가 이곳도 잘 적응하고 또 즐거워하면 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에 결론을 못내리겠습니다 .아이마다 기관마다 정답은 없고 실제 지나봐야 안다고 하지만 5세에 영어유치원 gda를 선택하신 엄마들께서 많은 경험담과 충고를 주신다면 잠못이루는 밤이 빨리 끝나지 않을까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아이가 낯을 가리고 내성적인 성격입니다. 이같은 성격의 자녀를 영어유치원에 보내신 분도 많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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