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개월의 여아를 둔 맘입니다 현재 아이한테 영어로 말해준지가 어느듯 2년여의 시간이 흘렀네요.그래서 일까요? 아이가 이제는 제법 문장으로 말도 잘한답니다.한국말로 말하다가도 제가 speak in english~~라고 말하면 바로 영어로도 바꿔서 할 줄 알고요.그러나...점점 제 실력이 딸리는터라....한국말이 더 많이 늘고....그래서 결국 아이도 한국말이 많이 늘게 되네요...ㅠㅠ 각설하고....제가 현재 자연관찰 킨더랜드 동화를 가지고 있는데...아이가 읽으려고 하지를 않아요.그런데...우연찮게 프뢰벨 신자연관찰을 보여주었더니...너무 재미있어라 하더군요.그런데...가격이 원낙 만만찮게 비싸서...ㅠㅠ (아무리 할인받아서 산다고 해도 50만원이더라구요) 그전에...이미 사이언스 스토리북을 살까...어쩔까...고민하던중이었는데...어떤것이 더 좋을까요?사이언스 스토리북은 넘 영어문장이 짧은 것 같아서 좀 망설여진답니다.그냥....한국말로 된 프뢰벨 자연관찰을 사주고...그냥 제가 영어로 번역해서 몇마디 지껄여주는게 좋을까요?둘다 지르려고 하니.....넘 가격이 만만찮아서...고민이 많이 된답니다.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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