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글 중간 중간에 제 생각을 적어 보아요..^_^...
안녕하세요, 많은 정보와 동기를 얻다가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새로운 것에 대해 매우 소극적인 큰 딸과 이제 우리말 겨우 하는 17개월 아이가 있는데 초점을 어디(누구?)에 대해 두고 영어를 접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글쎼요..^_^.. 둘다 적당한 방법으로 따로 따로 해 준다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첫째 7살 아이에게 초점을 두고 하기를 권하고 싶네요..이유는 첫째
아이에게 중점을 두고 하다 보면은.. 많은 방법과 교재도 알게 되고.. 이후
둘째에게 적용 할때는 엄마가 어느 정도 유아 영어에 대한 지식이 있는 상태
에서 적용해 줄수 있겠죠..^_^.. 그리고 둘쨰아이가 첫째가 하는 영어를
어깨 넘어로 배우는 것도 무시 할수 없고요..^_^..
큰 아이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영어가 싫다고 하고 티모시 비디오를 보여주었더니 계속 저게 무슨 소리냐고 또는 '뭐래?' 그런식으로 묻습니다...
영어 비디오던.. 영어 동화책 이던… 해석하여 주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라 생각
하지만… 아이가 영어를 완전 처음 접하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가 필요
하곗죠… 처음에는 상황에 대하여 해석을 해주거나 설명을 우리말로 해 주더라도
그것을 차츰 차츰 줄여 가면서.. 영어로만 해주는 방법으로 가는 것이 바른길이
아닐까 생각해요.. 아참… 티모시네 유치원이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라면 어려울
거예요..^_^.. 7살 이라면 첫 비디오로 “고고의 영어 모험” 을 권하고 싶네요
둘째아이를 위해 가급적 영어를 사용하려하고 브라운 베어같은 영어 책을 읽어주려하면 책장만 정신없이 넘겨댑니다.
17개월이라면 책에 집중을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 되어요..
그개월수에는 장남감 같은 플랩북이나 팝업북이 아이의 시선을
오래 잡아 두고 책과 친근하게 만들어 줄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단어만 나열 되어 있거나.. 아주 짧은 문장만 있는 책으로
시작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해요..
씨디나 테잎도 마더구즈나 위씽을 틀어줄지 노부영을 틀어줄지 아니면 ort를 틀어놓아야할지 고민하다 손에 잡히는 대로 틉니다…
영어 동요는 엄마가 가능한 많이 외워서 직접 불러 주어 아이가 외우게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며.. 이후에 동요를 같이 틀어 주어도 되겠죠..
오디오 역시.. 아이가 그 책을 엄마랑 여러번 읽어 어느 정도 내용이 파악된
것을 위주로 아이가 놀 때 흘려 듣기 식으로 들려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_^..
그리고 같은 오디오를 얼마나 계속 들려줘야할지 아니면 이것 저것 돌아가면
들려줘야할지도 모르겠네요…
한 개의 오디오테이프를 집중하여 연속으로 들려 주는 것 보다는
아이가 이미 내용도 파악 되고.. 단어도 알고.. 문장도 아는 오디오 북들을
위주로… 돌려 가면서 들려 주는 것이 아이 입장에서도 덜 지겹고… 효과적
인것 같아요….
영어 왕초보인 큰 아이에게 읽어주기 적합할 영어동화책은 무엇일까요?
글을 쓰다보니 이렇게 질문이 잡다하게 나와버렸네요. 답변 부탁드려요.
큰아이가 7살 이기에… 스토리 수준과 영어 수준을 같이 고려 하여 영어
동화책을 구입하여야 한다고 생각해요..^_^..
7살이면 아이가 충분히 동화의 스토리를 이해 하고 즐길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
해요..^_^... 그런데, 그런 아이에게 단어 위주의 스토리가 전혀 없는 동화책을
읽어 주면... 아이가 재미가 없겠지요...^_^...
그래서 전 많은 분들에게 아이가 나이가 6~7 세이고... 영어를 거의 처음 하는 것이라면,,,,
2~3세용 단순한 책 보다는 그 아이의 수준에 맞는 스토리가 있는 동화책 이면서... 비교적
단어와 문장이 쉬운 동화책을 골라서 읽어 주라고 많이 권해요....^_^....
그런 책은 엄마가 직접 영어 서점을 자주 방문하면서.. 속페이지를 직접 보고
내아이에게 적당한 책을 고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_^..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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