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오히려 제가 민규맘님께 많은 도움을 받읍니다.

  • 가은아빠
  • |
  • 2003-05-15
0

안녕하세요... ^_^ 정말 오랜만에 민규맘님의 글에 리플을 달아 보네요... ^_^ 전 오히려 제가 민규맘님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규맘님의 예리하면서 정성이 담긴 글을 보면... 자주 감탄을 합니다.. 특히 대분분의 영어 교재에 통달한 내공을 보면 전 도저히 따라 갈수 없을거란 생각이 들고요.....( 특히.. 님의 타이핑 속도...부럽습니다... 전 아직 독수리 타법이라.. 글을 길게 쓰거나.. 자주 쓰고 싶어도 속도가 늦어 못하고 있읍니다..) 엄청난 정성의 소유자인 엄마에게서 자라는 민규는 틀림없이 영어도 잘하고 똑똑한 아이로 자랄것이라 장담합니다.... 가은이에 대한 관심 다시한번 감사드리오며...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가은아빠.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부제 : '내가 아이에게 영어로 얘기하는 이유' > > 안녕하세요? > 저~기 앞에 가은아빠님이 장미정원님에게 쓰신 글이 있더라구여. > 너무 뒤로 넘어가 여기에 이렇게 답글 써요. > 글 중 '내가 가은이에게 영어로 얘기하는 것은 아빠의 애정표현이다' 란 말이 > 너무나 맘에 와 닿아서 이 아침에 일은 안하고 쑥쑥에서 딴짓합니다. > > 저역시 민규(34개월)에게 지금껏 안되는 영어로만 얘기를 하면서 느끼는건, > 어찌보면 민규에게 영어를 '교육'시킨다기 보다는 내가 재미있어서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외국어(영어, 중국어)를 민규 덕분에 한번더 긴장하면서 의식하고 외우고 공부하면서 '생활의 활력'을 느낀다고나 할까요. > > 분명한 건, > 저도 영어 덕분에 민규한테 그림이 아름다운 책 한권 더 읽어주게 되고 > 멜로디가 아름다운 노래 한곡 더 부르고 춤추게 되고 > 꺄르르... 웃을 일이 더 많아진다는 것. > > 민규한테 우리말만 하고 살았다면 > 지금처럼 알콩달콩 재미나게, 활기차게, 살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하네요. ^^ > 쑥쑥에서 좋은 인연을 만날수도 없었겠져? > 무릎을 탁... 칠만큼 공감가는 글을 읽었을 때의 기쁨을 느낄수도 없었겠져. ^^;; > > 민규와 둘이서 우리 둘만의 언어인 영어와 중국어(이건 아빠가 진짜 못알아 들으니까 ㅋㅋㅋ)를 쏙딱거리면서 놀고 있자면 사랑이 새록새록 싹트고 자라는 걸 느끼곤 합니다. ㅎㅎ (낯간지럽구만요. 히히..) > > <font color=blue>민규에게 내가 영어로 말하는 것은 엄마의 애정 표현.. </font> > 이렇게 생각하니까 정말 더 기분좋아지는거 있져? > 앞으로 더욱 열심히 민규와 영어로 중국어로 놀아줄 것 같은 예감. > 큰 힘이 되는 말이예요. > > 가은아빠님, 정말 고맙습니다. > 침체되어 있는 저에게 氣를 불어넣어 주셔서. ^^ > > ps : 지난번 가은이의 영어독백 file을 듣고 감탄했답니다! > 시기를 놓쳐 아는척도 못하고 부럽단 인사도 못해 뒤늦게 축하드려요. > 정말 너무너무 귀엽더군요. 가은이.. > > > > > 가은아빠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_^ > > > > 에구~~저 제 영어 실력부터 이야기 할께요.... 저 영어 그렇게 > > 잘하는 사람 아닙니다.... 완전히 허접입니다.... ^_^ > > 특히 발음은 경상도 사투리까정 섞여 완전 꽝이구.... > > > > 실력이 뛰어나신... young님...히플러님..승호아빠님등 .. 다른 맘님들에 > > 비하면... 진짜 영어한다고 할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_^ > > > > 저역시 가은이에게 말을 하다보면 어쩔때는 중학교 문법에 나오는 > > 것도 틀리게 말하는 것도 가끔 발견 하고는 합니다... > > > > 그냥 제가 가은이가 엄마의 배속에 있을&#46468; 영어로 태교를 한것이 > > 계기가 되어... 어찌하다 보니... 지금 까지 영어로만 이야기 한것이지.. > > 영어공부를 시키기 위함은 아니었던것 같읍니다... > > > > 그냥 가은이에게 영어로 말을 해줌으로서... 영어가 부족한 내가 다른 > > 부분에 있어 가은이에게 더 신경을 써야 했고... 그럼으로 시간도 같이 > > 많이 보내야 하고... 부족한 실력 메꾸기 위해 책도 많이 읽어 주고... > > 노래하고... 대화를 하기 위해 연극하고..... 그러고 있읍니다... ^_^ > > > > 전 가은이에게 영어로 말해 주는것이 아빠의 사랑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 > 있읍니다... > > > > 가은아빠... > > >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히플러님, 질문있어요 ^^
  • 다음글 우리말로도 못하는 블럭놀이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오히려 제가 민규맘님께 많은 도움을 받읍니다.
    • 가은아빠
    • |
    • 2003-05-15
    0
  • 우리말로도 못하는 블럭놀이
    • 훈이민이
    • |
    • 2003-05-15
    0
  • 정말 좋겠다...
    • sunny02
    • |
    • 2003-05-15
    0
  • 나, 이제 퇴근 --;;
    • 초록토끼
    • |
    • 2003-05-16
    0
  • 전 30개월 된 아이의 아빠입니다.. ^_^
    • 가은아빠
    • |
    • 2003-05-16
    0
  • 축하드립니다 *^^*
    • 비탈
    • |
    • 2003-05-15
    0
  • 축하해요!
    • young
    • |
    • 2003-05-15
    0
  • 제게도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을까여 흑흑...
    • 리앤지
    • |
    • 2003-05-15
    0
  • 리앤지님 정말 반가워여^^
    • 초록토끼
    • |
    • 2003-05-15
    0
  • 리앤지님!
    • young
    • |
    • 2003-05-15
    0
  • 지금..남편이 두문불출이라..
    • 리앤지
    • |
    • 2003-05-15
    0
  • 남편 말고 저를 졈~!
    • Jiny
    • |
    • 2003-05-15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