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로는 처음 구입하기에 조금 망설여집니다. 원래 직접보고 정말 좋은지 따져보고 구입하는 성미라 좋은 선택인지 궁굼합니다. 제가 이 책을 구입한건 이선재님의 강추 글이 있었고 님이 추천하는 책이라면 믿음이 있었기에 보지 않고 구입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글이 정말 작고 페이지도 작고 책내용은 이제까지의 어떤 책보다 다른 발상,다른 관점에서 시도 되었더군요. 가이드북보면서 차근차근 할려고 생각합니다만, 정말 강추할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한번더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맘스쿨에서 영어독서지도 초급반,전문가반을 공부했었고, 우리아이(6세)에게 스토리북만을 읽어주었고, 특별한 영어학습적인 것은 한번도 시키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이 책으로 active book 참고하여 차근히 접근할려고 합니다.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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