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와도 여긴 안와봤어요 우연히 지연님의 글을 읽게 되었네여 .저희도 작은 서점을 하는데 오타와처럼 엄마들이 서점에 와서 즐거운 동화듣기 할수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긴 지방이라 그런지 엄마들 참여가 많이 적어서 지금은 안하거든요 .기회가 되면 자세한 이야기 해주세요 그리고 사진이랑 함께보니까 너무나 생생하게 분위기가 느껴져요 그럼 다른글 마저 읽고 자야징...
쑥쑥에 와도 여긴 안와봤어요 우연히 지연님의 글을 읽게 되었네여 .저희도 작은 서점을 하는데 오타와처럼 엄마들이 서점에 와서 즐거운 동화듣기 할수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긴 지방이라 그런지 엄마들 참여가 많이 적어서 지금은 안하거든요 .기회가 되면 자세한 이야기 해주세요 그리고 사진이랑 함께보니까 너무나 생생하게 분위기가 느껴져요 그럼 다른글 마저 읽고 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