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30개월에 엄마말을 다 알아듣는다는데....
정말 아이가 대단한겁니다!!!
전, 정말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웃풋!!!!
누구나의 희망, 꿈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 많거든요
진짜 잘하는거라 생각하시고
지금처럼 하시면 될거같은데......
저도 요즘 고민이 바로 스토리북활용입니다
참고로 저희 아긴 35개월입니다
책을 사는게 참 어중간하더라구요
글이 너무 없는건 시시하구
글자가 너무 많으면 또 지루해하구.....
스토리북활용을 고민고민하다가 여러방법을 강구해보고 잇는중입니다
참고로 전 영어책은 한글로 안읽어주는 편입니다
물론 아빠 달따줘요는 한글 , 영어책 둘다 있지만 그래도 영어책은 영어로 ,
한글책은 한글로!!
대신 어려운책은 그림만!!!
것도 제나름대로 읽어줍니다
우선, 한페이지에 한문장, 아니 단어위주로 읽어줍니다
문장이 어려우면 쉬운문장으로 풀어줍니다
예를 들어 "아빠 달따줘요"도
첫페이지에 " I want the moon, papa"
다음페이지에 " This is a ladder. Wow Long~~~~~~~~~ ladder"
다음 " UP up up up to the moon"(아님 사다리차타고 올라가는 소리만내도 울아들은 좋아하더라구요)
달이 커지고 작아지는 부분은 목소리를 크게 작게 활용해서 극적인 부분을 연출!!!
물론 엄청난 오버 ^^ 필요
아니 필수라고 봅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느정도 좋아하는 눈치가 보이면서 두문장
그리고 세문장
그리고는 끝까지 읽어줘도 잘 듣더라구요
다음으로 활용하는경우가
책이외의 것이죠!!!
놀이를 통한 책읽기죠!!!
노부영이나 베오영 , 왜 좋아할까요?
책이란 느낌보다 노래부르고 재밌다는거, 아닐까요?
그래서 쑥쑥컨텐츠 공모전이라던가 키다리샵등의 활용도 읽어본다음
만들기로 활용!!!!!!!
이거 장난아닙니다^^
하지만 아이의 반응 , 폭발적이죠^^
놀이를 통해 습득한 건 기억에도 오래가고
아이에게 흥미도 훨씬 끌수있겠죠?
그렇게 활용한다음 책을 읽어주면 긴책도 잘보더라구요
런투리드활용하시는거 아시죠?
그것처럼 책도 아이디어 만들어
놀이통해 흥미를 유발시키는거죠
제가 그래서 쑥쑥맘들 존경한다는거 아닙니까!!!!!
30개월에 그 어린나이에
긴 영어책 가만히 앉아듣는거,
정말 힘든일아닙니까?
한글책도 엄마읽어줘! 하고 돌아다니는데요?^^
암튼 전 그렇습니다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천천히 조금씩!!!
영어는 언어이지, 절대 공부가 아니다!!!
아이가 한번 흥미를 잃어버리면 정말 큰일일거같아요
그래서 최대한 재밌고 , 즐겁게!!!
그러러면 저부터가 즐거워야겠죠?
그런데 스트레스 받는건 왜인지 흐흐흐 ㅠㅠ
저 역시 도움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드렸다면
사죄합니다^^
: 해피해피님의 글입니다.
> 30개월의 아기이구요...꾸준히 지금껏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고 노래도 블러주고
> 가끔 영어로 말도 걸어주는 편이었어요..그래서 동화책 두세권은 외우는데다가
> 노래는 꽤 많이 알고 부르는데 문제는 절대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안된다는 겁니다..
> 제가 유도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가끔 단어나 몇번 내 뱉을 뿐이지 문장으론 (자기가 외운건데도)
> 말하진 않아요..물론 제가 하는 말은 다 알아듣는데요..ㅠㅠ
> 한국말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비중은 7:3정도인데 그래서인지 한국말은 또래에 비해
> 잘하는 편이라 영어도 한국말 만큼은 아니어도 한마디씩 툭툭 했음 좋겠는데
> 넘 욕심인가요? 대채적으로 선배맘들은 기다리라고 하시는데 좀 답답하네요..
>
> 그리고 요즘 갑자기 생긴 고민인데요.. 조금씩 스토리가 있는 책을 읽어주니까 못알아듣고
> 그래서 지루해하는 듯해요..노부영같은건 노래나 그림이 분명하니까 금방 이해하는데
> "papa get the moon for me"처럼 스토리가 있는건 영 받아들이질 못하네요..
> 그래서 한국말로 설명을 해주고 읽어주는데 계속 이래도 될까요? 그리고 생활영어또한
> 처음 접하는 말은 못알아들으면 그냥 무시를 해버리는데 이땐 한국말로 한번더 설명하줘야
>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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