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교재든 엄마가 활용하시기 나름이겠죠. 저희 아이가 만 19개월인데 한솔 자연관찰이랑 몬테소리 자연방 둘 다 샀거든요. 아직은 책보다 교구에 관심이 더 많긴 하지만 제가 보기엔 한솔 자연관찰은 엄마들이 보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가 읽고 설명해주는 게 더 나을것 같아요. 한 페이지에 돼지하면 돼지사진 하나 있고 돼지에 대해서 설명되어있거든요 글씨도 아이들이 보기에 좀 지루하게 나왔더군요. 자연방은 사진은 잘 나왔던데 설명이 좀 미흡한 것 같기두 하구요. 자연관찰은 설명은 잘 되어있는데 앞에서 말 한 것 처럼 한 페이지에 모든 설명을 실어서 좀 지루하구. 제 느낌은 그랬어요. 엄마가 영업사원에게 샘플을 좀 보여달라고 해서 비교해보심이 어떨지. 교재한번 사면 다시 바꾸기도 그렇고 계속 집에 쌓여있기 일쑤잖아요. 신중하게 비교해보시고 구입하세요.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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