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하니비님! 바이올린 여쭤요

  • 블루맘
  • |
  • 2007-07-30
5

하니비님 저희 아이는 초3 여자아이인데, 바이올린때문에 고민입니다.

아이는  바이올린을 싫어하지도, 특별히 좋아하지도 않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라면 하고 그렇게 못하지도 또 뛰어나지도 않고 하고있는데, 과연 계속 시켜야 할 것인지 고민입니다. 아이가 무척 하고 싶어해서 하는게 아니라서 그만두라면 그만두겠다고 하고 계속 하라면 한다고 하고..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가 바이올린을 배우게 하는게 아닌가 싶어 막상 그만두게 해야겠다 생각하다가도

그동안 배운게 넘 아깝고, 너무 쉽게 포기하는게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악기를 하나정도는 능숙하게 다루었으면 하는게 제 마음이었고, 아이도 나중에는 잘하는 악기가 있으면 지금 좀 힘들어도 남지않을까 생각이었거든요.

하지만 고학년이 되면 하나,둘씩 하던 악기를 그만두는 아이들을 보면 지금그만 두나 1-2년후 그만 두나 똑같지 않을까 싶고..

 

다른 아이들은 피아노나 바이올린을 진정 본인들이 원해서 하는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하니비님의 자녀를 바이올린 시켜보신 경험자로서 조언 부탁드려요. 다른분들도요.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annie
  • |
  • 2007-08-01 09:54
답댓글

전 약음기도 불안해서요...저희 아파트 소음에 정말 약해요...다 들려서리..

 

한 소심합니다...혹은..잔소리하기 싫어하는 에미의 핑.계.라고 보심 정확하구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07-07-31 12:26
답댓글

annie님

 

 바이올린 연습시 소리를 줄이는 약음기가 있어요...

요즘 방학이고 창문을 열어 놓아 이집,저집에서 연주소리가 많이 나네요.^^

피아노는 시끄럽다고 항의받고 대회 때는 한,두달 학원을 빌려 밤에

연습했는데...바이올린은 집에서 시간에 관계없이 할 수 있어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nie
  • |
  • 2007-07-31 12:14
답댓글

저도 악기 한고민하고 있어요..큰아이 지금까지 잘 해왔는데도 바이올린...이제 어려워지기 시작하니 스스로 연습 안 한지 어언..몇달째...(그전에는 하라는 잔소리 안해도 알아서 했었는데 이제 생각하니 그때가 정말 그리워요...) 제가 꼭 잔소리 해야 연습하고 제가 깜빡 잊을 경우에 너무 늦은 시간은 아파트사는 예의가 아니다 싶어 못하고 넘어가고 며칠 그리되었더니만 더 힘들어요...

 

저나 아이 아빠나 대학 오케스트라에서 (다른 대학..) 취미로 악기를 했었는데 솔직히 저는 건성건성...남펴니는 수석 첼로주자까지....그치만 울 남편도 어릴때부터 악기를 한 경우가 아니고 대학 들어가면서 취미로 첼로 시작해서 결국 수석을 했다는군요...사실 저희 대학 오케스트라 전공하려던 친구들도 많아서 아무나 수석 절대 못하는건데...어릴때부터 했던 특별히 잘한 사람들만 했었는데 남편대학 오케스트라도 저희학교보다 더하면 더했지 전공자 수준의 아마추어 엄청 많았는데 대학 입학해서 악기시작한 울 남편이가 어떻게 수석주자를 했을까 참...불가사의랍니다.

 

글구 제 친한 고등동창, 의대 입학하자마자 피아노 배우더군요...어릴때 안한게 후회된다고..재밌답니다...

 

그래서 저도 남편때문에 더 헛갈립니다...저렇게 자기가 정말 하고파서 악기 죽어라 하면 대학입학후에도 수준급 연주를 할 수 있게 되나...싶고...그런 거라면 구지 초3짜리 큰애 나가 놀 시간 빼서 바이올린 해라 안해도 되는 건가 싶고...

 

아 고민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16살에 이미 프로가 된 아이들은?
  • 다음글 하니비님만 보세용 (넘 모잘라서^^;;)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해리포터 7과 함께 여름 방학을...
    • 거름
    • |
    • 2007-07-26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예고] 주말 깜짝이벤트4 - 글짓기 이벤트!
    • 운영자
    • |
    • 2007-07-26
    0
  • 이미지썸네일 58x58 2어동사를 잡아 영어회화에 자신감을..
    • 서정시인
    • |
    • 2007-07-25
    4
  • 중등맘님들 어떻게 지내세요 ^^...
    • 하니비
    • |
    • 2007-07-25
    14
  • 이미지썸네일 58x58 [이벤트] 케로로 퍼즐을 맞춰라!
    • 운영자
    • |
    • 2007-07-24
    0
  • 중1....기술 숙제 도와주세요...
    • 저도 고민맘
    • |
    • 2007-07-21
    5
  • 아들 여드름
    • 고민맘
    • |
    • 2007-07-21
    8
  • 한자와 어휘
    • 제니
    • |
    • 2007-07-20
    1
  • "토이 질라드?"라는 사이트를 찾습니다
    • karen
    • |
    • 2007-07-20
    1
  • 이미지썸네일 58x58 [미국초등교과활용] Literacy Place - G1/U1 Let's Go
    • 운영자
    • |
    • 2007-07-20
    0
  • 그냥
    • 행크맘
    • |
    • 2007-07-19
    1
  • 학벌주의 사회와 입시 앞둔 고등학생
    • 하니비
    • |
    • 2007-07-19
    2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