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님의 글입니다. > 예전에 I see..., I can... I touch... I hear 라는 작은 네권의 책으로 나오던 것을 한꺼번에 묶은 겁니다. > 저도 예전의 작은 책을 구하지 못해 얼마전에 이 책을 사긴 했는데요 > 예전의 책에서는 한 페이지에 한가지씩 나와서 아기들이 보기에 참 좋았는데 > 큰책으로 묶이다보니 한 페이지에 여러 컷의 그림이 들어가 있어 > 보기에 좀 복잡하더군요. > 영어 수준은 20개월 보다 어린아기들에게도 읽어줄만한 수준입니다. > 이명신 선생님도 처음 만나는 영어그림책으로 추천하시더군요(물론 예전의 작은 책이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만...) > > 쑥쑥몰에 이 책이 따로 올라와 있으니 자세한 설명을 보시면 도움이 될거예요 > > > 네모님의 글입니다. > > 지금 20개월된 아이가 봐도 괜찮은 책일까요? 책구성이 넘 궁금한데... > > 물론 오디오 내용ㄷ도 어떤지 궁금하고... > > 보신 분들의 의견 기다릴께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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