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큰아이 영어교육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있는 맘입니다.큰아이가 올해 7살이구요 작은아이는 16개월입니다울 큰아이, 프뢰벨 마더구즈 한지 10개월정도 됐구요두달있음 끝나지 싶습니다.선생님으로부터 받아들이는 습득이 참 빠르다고 칭찬도 많이 들었습니다근데 일주일에 한번 선생님 수업외에는 제가 해준게 거의 없어요작은애 들으라고 cd 틀어주는거 외에말이에요어떻게 가르켜야할지 방법도 몰랐을뿐더라 제스스로 자신감이 없어서 그냥수업에만 만족하고 있었어요근데 선생님이 동화책을 읽어주라고 하셔서 찾다가 우연히 알게된곳이 이곳인데.....정말 충격이었습니다.이렇게 열성적인 엄마들이 많을줄이야,,, 반성 또 반성하고 저도 조금이나마동참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는데요도저히 뭘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노부영,ort, 런투리드...이런말도 몰랐는데 이제겨우 그말이 무엇인지만 알고있네요 ㅠㅠ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마더구즈랑 노부영이랑 뭐가 다른건가요...스타일이 비슷해서요... 가은아빠......도와주세요우리큰아이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선생님께선 많이 들려주고, 발음 신경쓰지말고 동화책 많이 읽어주라고 하시던데...동화책이라면 노부영을 사서 해줘야 하는건지...무슨책으로 어찌 해야하는지 충고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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