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때때로 영어 테입이나 도라같은 비디오을 집에서 보다가 작년 겨울부터 '베이비씨'라고 다니는 데요.-현재 41개월이구요.베이비씨는 뭐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일주일에 책한권-노래 한곡으로 이루어져 있거든요.그거 하나씩 하는건데요.제 생각엔 아이가 아직 어린데 일주일에 한 곡씩 하려면 넘 힘들지 안나하는 생각입니다.글구 얼마나 효가가 있는건가. 그것두 집에서 예,복습 잘 해가야 애가 노래도 좀 따라하고 그러는데 그게 안되면 더 위축되고 자신감도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두 들구요. 또 하나는 아직은 집에서 테입이나 비디오로 영어에 많이 노출 시켜주고 좀있다 시켜도 되지않나 하는 생각두 들구요.도데체 모르겠슴다.경험있으신 님들의 의견 듣고 십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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