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7세 엄맙니다.ㅠㅠ아이들을 영어좀 가르쳐볼라구 인근 "워*" 영어유치원 한달 보내구 관뒀습니다. 저는 직장이 있어 천상 셔틀로 아이들을 등하교 시켜야 하는데차로 7-8분내 거리인데 셔틀로는 30-35분이상씩을 타야해서아이가 힘들어하는것도 안스럽고가장 일찍타고 가장 늦게 내리는 것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지만유치원측사정도 어렵다네요.어쩔수 없이 한달다니고 관뒀습니다.둘째는 앞으로 2년을 그렇게 보낼생각하니 안스럽고한편 비싼돈들이고 이렇게까지 힘들게 다녀야하나 싶었습니다.그런데도 미련을 못버리겠어서 알아보니 인근 "밤비*"라는 곳은 셔틀구간거리가10-15분내여서 보내보려고 하는데요,혹시 "밤비*"에대해 아시는 분~ 어떤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