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9개월된 여아의 엄마입니다. 영어에 관심은 있으면서도 어렸을때부터 영어dvd나 마더구즈를 들려준것을 영어공부라고 생각했는데..여기 들어와서 가은아빠의 글을 읽고 감탄감탄하고 있습니다. 백지상태라고 생각하고 저도 2년의 시간을 잡고 함께 공부하려고 하는데요.가은아빠가 골라주신 쉬운책으로 고르려고 들어보니 보드북,페이퍼북과 cd등이 있는데요. CD가 있어 들려주는 것은 좋겠지만 짧은 내용의 쉬운 거라면 그냥 CD없이 책만 살까 아님 책도 살까 고민입니다.. 사실 가격차이가 있네요... 가은이는 초기부터 모든 CD나 테이프 있는 책을 사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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