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빠른 7세 딸내미를 둔 직장맘입니다.
엄마가 바쁜관계로 학습에 많이 신경을 못써주는것 같은데~~
이곳에 들어와 글들을 접하게 되면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나름 최선을 다해 학습을 하고 있는 편이지만 무엇인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같아, 글을 올립니다.
저희 딸아이는 6세때 부터 그룹스터디로 영어수업을 (월,수,금)1시간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습교재는 디즈니 코스북, 파닉스, 레디액션스토리북(1단계)을 순서별로 띄고 ,현재는 키즈리딩북, 슈퍼키즈코스북을 배우고 있습니다. 간혹 선생님이 위크북 숙제 내주시는 편입니다.
집에선 저랑 같이 그룹스터디에서 배운 (코스북)오디오듣기및 따라하기, (리딩북)읽기, 본문 쓰기,
(스토리북)잠들기전, 아침 일어날때 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어 하고 자신감이 큰편인데~~ 엄마맘이 이대로 가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님 좀더 욕심을 내서 단어및 문장 만들기등 (영어일기)등, 또 다양한 영어독서등 욕심을 내고 싶은 맘이 듭니다.
제가 넘 욕심이 많은것 같은데..
좋은 조언들을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것이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