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글 잘 읽고 있어요. 아시죠? ^^ 늘 캐나다나 미국의 도서관을 보면 부럽죠.. 도서관이나 서점이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많이 되어 있으니까.. 이 글을 읽으면서.. 우리 동네 양천도서관을 떠올렸어요. 사실 늘 지나쳐 다니면서도 안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위한 도서가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본 적이 없거든요. 조만간 영환이를 데리고 그 곳에 견학을 가 봐야 겠어요. 스티브도 무럭무럭 잘 크고 있네요. 늘 좋은 글과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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