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모님의 글입니다.
> 초3 남자아이를 둔 엄마에요..
> 영어 땜에 정말 고민많이 하다가 어릴때 여기서 많을 정보를 얻던게 생각이 나서 찾아 왔어요
> 1학년 가을 부터 지금까지튼튼영어를 한 2년 가까이 했어요.. 주변에서 튼튼을 한 엄마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저나름의 소신으로 시작을 했습니다..지금도 튼튼을 좋아하지만 문제는 매일 꾸준히 영어에 노출되지 않는다는 거죠..그러다 보니 2년이라는 세월이 그냥 지나버린것만 같고 현아이의 실력은 who, where.조차도 읽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그렇다고 아이가 전혀 안들어 수업이 안된것도 아닌데..지금은 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외국어 학원으로 바꿔야 하나요? 학원만이 능사가 아니란걸 너무 잘알고 있는 엄마지만..그래서 학습지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키워주고 먼저 귀가 뚫혀야 영어가 된다는 생각에..선택을 한건데..지금은 어떻게 해야할지 완전 방향성을 잃었습니다..외국어 학원으로 바꿔서 다시 시작해야 하나요? 아님 어떤 방법이 있나요? 학원은 어떤 학원이 좋은지..
전 *선생영어 2년가까이 시킨 맘이에요
저도 맹모님 같은 고민하던 중 지난달 쑥쑥게시판에서 본 화상영어 강추 글을 보고 무료테스트하고 시작한지 약 1달 되가네요... *선생에서 파닉스는 완전히 다 끝난 줄 알았더니 글쎄 테스트 해보니 읽는 것도 잘 안되는거 있죠?..2년이나 시켰는데 참 충격 컸습니다.
어학원엘 보낼려니 그룹애들에게 휩쓸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얼렁뚱땅 넘어가 또 이런 뒤통수 맞는 기분이 들까봐 화상영어 원장님과 상담해 보고 수업하기로 결정했어요.
@한달 정도 시킨 결과 일단 애가 너무 재밌어 하네요.. 일대일 수업이라 모르는 것을 정확히 짚고 넘어가고 필리핀원어민샘이 애가 말할때까지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 주세요(현지 교사라더니 우리나라샘들과는 다른것 같아요^^ )
@매일 50분이 큰 것 같아요. 한달밖에 안됐는데 처음엔 쑥쓰러워 웃기만 하더니 지금은 귀가 뚫렸는지 뭐라고 대답도 곧잘하고 눈이 초롱초롱합니다. 수업끝나면 웃으며 나와요.
@요즘 말하는 영어가 대세잖아요. 쑥쑥맘들이 강추한 곳이라 시작했는데 역시 입소문 난 이유가 있나봐요.저도 만족하고 강추하고 싶어요.
@ 맹모님도 한번 무료테스트 받아 보세요. 전번은 070.8225.3346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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