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요즘아이들에게는 평생 친구처럼 붙어있어야 할 공부예요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신경 쓰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간과 하는것 같아요 재미있고 쉬어야 한다는 점이죠
어찌할 수 없이 영어는 평생에 중요한 순간에 발목 잡고있을 학문인데 지겹고 어렵게 아이 수준하고 상관없이 동네 친구들 수준에 떠 밀려 공부하면 너무나 불행하겠죠
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없으면 매일 아주 조금씩 시키세요
단어 보다는 간단한 문장을 한글로 해석해 주고 따라하게 하세요
하루에 두 문장,세 문장은 쉽게 익힐 수 있어요
단어 보다는 간단한 문장이 기억하기 더 쉽죠 왜냐하면 문장에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예요
일주일에 10~ 15개의 문장을 암기하면 두세달 후면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 스토리 북은 1~2 단계를 가볍게 끝낼수 있어요 ( cd가있기 때문에 발음걱정은 안해도 되요)
암기한 문장 며칠 후에 잊어 버려도 혼내지말고 교재를 주고 그냥 읽으라고 하세요
그렇게 반복하다 보면 그냥 영어가 부담없어 져요
아이가 재미있고 흥미를 갖기 전까지는 절대로 엄마 욕심내지 말아요 진도 빨리 끝내려는 욕심이 독이 되요 초등영어는 마라톤에 비유하면 이제 준비운동 끝내고 경기 나가기 직전의 단계아닐까요? 천천히 흥미만 가지게 하는것이 초등영어에서 제일 중요 한것 같아요
마라톤에서도 사전에 제대로 준비운동을 하지않은 선수는 결코 완주 할 수 없잖아요
그리고 원어민선생님과 20~30 분씩 아주 쉬운 문장으로 대화를 할수있게 해주세요
집에서 개인과외 받으면 제일 좋지만 선생님 찾기, 원어민실력 및 성향 파악, 과외비, 엄마하고 상담하기 등등 너무 힘든 부분이 많으니 1;1 화상영어가 편한것 같아요 회사가 복잡한 부분은 다 해결 해주더라고요....
우리아이는 화상영어 회사를 세번 바꾸었어요.
한번은 수업료가 비싸서였고 너무 싼 업체는- 9만원에 하는곳은 서비스가 나쁘더군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했는데 아이가 조금 산만한 편이라 전자 칠판으로 설명하면서 수업하는 내용을 일일이 밑줄그며 봐야하거든요
지금은 토크스테이션화상영어를 하는데 한달 전부터는 한국 영어 선생님이 추가 보충 설명을 해주셔서 아주 재미있게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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